태초의 감동을 끓여냅니다:레몬그라스 키친


나무 색 집에 들어가면 "레몬그라스 키친"의 사장인 제프와 카렌이 건조한 고추, 양파, 마늘을 다지며, 이에 커민, 육두구, 백후추 등이 포함된 태국식 향신료를 섞어 독특한 조미료를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제프는 천연재료만을 고집하여 양념, 소스, 육수등까지 그 어떤 화학물도 첨가하지않고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제작하였다.



호주에서 온 메인셰프 제프는 대만 여러 체인 호텔에서의 경력을 거쳤으며 결혼 후 아내와 함께 호주에 가게되면서 멜버른의 의 Melbourne Longrain식당에서 일하게 되면서 태국요리의 조리법을 습득했다. 그 후 태국에서 미쉐린 추천 고급 태국요리 레스토랑인 "블루엘리펀트"에 진학하여 수료증명을 얻은 후 아내의 고향인 화련으로 돌아갔다. 그 후 2018년말에 "레몬그라스 태국식 수제요리"레스토랑을 오픈하였다.


제프는 "화련과 멜버른은 상당히 비슷해요. 생활방식도 여유롭고 공기도 맑고 수질도 좋으며 사람이 많이 없어요. 농산품도 상당히 저렴해서 신선한 피망재료를 살 때는 타이베이에서 소비하는 것의 절반만 쓰면 구매할 수 있어요." 라고 말했다.


가게에서 유명한 "연갑게 레드 카레"는 태국 연갑게를 엄선하여 피망과 같이 요리하는데 매운맛과 바삭함이 사람들을 푹 빠지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또 치킨카레에는 태국식 굴 소스를 바르고 간장에 하룻밤을 재운 후 구워낸 먹음직한 닭다리에 엄선한 태국식카레분말과 레몬그라스 등을 곁들여 푹 끓여내면 그야말로 최고의 맛을 자아내었다.


"레몬생선"은 현장에서 잡은 농어에 풋고추, 홍고추, 마늘, 고수를 넣어 요리한 후 레몬즙, 피시소스 및 코코넛슈거를 추가하면 완성되는 요리다. 제프 씨는코코넛슈거의 경우는 야자수의 꽃을 자른 후 흘러나오는 즙을 불에 끓여 농축시켜서 만들어낸다고 강조했다. "카라멜 찹쌀튀김"은 바나나 속에 건찹쌀을 넣어 튀겨낸 후에 카라멜소스를 뿌리고 고구마칩으로 플레이팅하여 단맛을 증폭시켰다.


휴일이면 제프와 카렌은 타이루거(太魯閣)나 해변에 가서 쉬는 것을 즐기며 제프는 "화련의 물은 산부터 바다까지 모두 깨끗합니다"라고 말했다. 지구의 절반을 돌아가며 고급레스토랑에서 트레이닝을 거친 제프와 카렌은 마치 연어처럼 고향으로 돌아가 레몬그라스 키친으로 시작하여 자연과 깨끗함이 있는 화련에 아름다움을 더해주었다.



레몬그라스 키친 태국요리

주  소: 화련현 화련시 민궈로 151-1호

시  간: 11:30-14:00、17:30-20:00

(월요일, 화요일 휴무)

전화번호: (03) 832-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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