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요리, 화련에 향기를 날리다:치바오바오 말레이시아 요리 전문점


"만약 정통 말레이시아 요리가 아니면 아예 하지 마라!" 독자적인 풍미의 말레이시아 요리, 원신위엔의 손을 거쳐 타이베이 뒷산에 있는 화련을 활기있게 하다!



42살 원신위엔씨는 41살 아내 샤오쩐링 씨와 결혼한지 20년 째로,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에서 "치바오바오" 식당을 연지 17년째로 식객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자리 매김하였으며, 그의 출중한 요리실력은 높게 살만하다.


딸이 대만에서 대학을 다니게 되어, 원래부터 화련을 사랑하던 원신위엔은 대만으로 이주하기로 결심하고, 아이를 돌보며 식당을 열어 생계를 유지했으며, 식당의 현 위치는 장인어른의 것이라 한다. 눈에 띄는 가게 간판 외에도, 본인의 특기를 손님을 끄는 도구로 만들어 한명에서 열명, 열명에서 백명으로 "치바오바오 말레이시아 요리 전문점"를 반나절 만에 인기를 끌게 했다.


원신위엔의 세심한 훈련으로, 이제는 요리사 동생과 함께 협력하여 정통 요리로 테이블에 있는 사람들을 놀래킨다. 중국어, 광동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원신위엔은 풍미있는 요리 얘기만 꺼내면, 자신감과 자부심이 모두 얼굴에 드러난다.


말레이시아 바쿠테(肉骨茶, 육골차)는 국물 맛이 깊고 진한데, 12가지 한약재로 만든 약재 주머니를 끓여 만든 것으로, 마시고 나면 체내의 습기를 배출시켜주고, 뒷맛이 깔끔하며 위를 따뜻하게 해준다. 향긋한 수제 두부(菜香手工豆腐)는 겉을 바삭하게 튀기며, 달콤한게 입에 착착 붙고, 싱가포르 미펀, 비훈 누들(星洲米粉)은 느끼하지 않고 쫄깃하며, 커리쑤동(한치) (咖哩蘇東(透抽))는 더욱 끊임없는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이밖에도 화빠오화로우(火爆花肉), 마미지띵(媽蜜雞丁), 따마푸건면(大馬福建麵) 등 어느 하나도 클래식하지 않는 것이 없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 룸푸르 출신 원신위엔씨는 대도시 생활이 빠듯하다 느꼈는데, 화련에 온 뒤 화련의 느긋한 생활 태도에 매우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부부는 가게 앞 난화2로의 풍경이 아름답고 고요하며, 동쪽 즈카쉔 대로를 지나면, 그림같은 풍경의 해피팜(台開心農場, 타이카이신농장)으로 갈 수 있고, 무과시(木瓜溪) 출해구의 바다와 하늘이 서로 맞닿아 있는 것을 감상할 수 있으며, 또 주변에는 위엔슝 해양 공원(遠雄海洋公園)과 리촨어장(立川漁場)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난화2로에서 9번 국도 북쪽으로 올라가면 화련문화창의산업지구(花蓮文化創意產業園區), 송원별관(松園別館), 동대문 야시장(東大門夜市)으로 갈 수 있으니, 사방이 놀거리로 가득한 "치바오바오"로 점심을 먹으러 오라고 전했다.



치바오바오 말레이시아 요리 전문점

주  소: 화련현 구안향 난화촌 난화2로 231호

시  간: 11:30-14:00、17:30-22:00

전화번호: 0982-456-971

© 2020 by Hualien Tourism Depar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