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련에서 한국전통의 맛을 고수하고, 인삼향를 품기는:상진삼계탕 한국요리


화련시에 자리잡고있는 "상진삼계탕 한국요리"는 한국인 고건민 씨께서 그의 대만 아내 왕스화 씨와 공동창업한 음식점이고 화련에서 좋은 풍평을 받고있습니다. 메인메뉴로는 삼계탕, 동판불고기, 간장게장 등과 각종 한국전통요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인연을 말하자면 대만 화련 사람이신 왕스화 씨께서 한국에 놀러갔을때 고건민 씨를 알게되여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성격이 쾌활한 왕스화 씨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상대방의 언어를 하지 못 했지만 구글 번역과 라인 스티커 등을 사용하여 소통을해 왔 다고합니다. 국경을 초월한 두 사람의 사랑은 언어의 제한이 없었으며 천생연분의 인연을 맺어 사랑을했고 3, 4년 후에 여기까지 오게돼었다고 말했습니다.


고건민 씨께서 처음으로 화련에와서 거주하였을 때 대만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고향의 음식이그리워하여 아내와 상의하고 한국음식점을 차리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처녀자리의 고건민 씨는 손님에게 한국 현지와 똑같은 맛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수 많은 고심을 하여 소금, 간장, 고추장 등의 조미료부터 인삼까지 꼭 한국에서 수입을 해 와야한다고 고수하는 것을 보면 음식에 대한 그의 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평시에 시간이 있으면 두 부부는 화련 옌랴오에 가서 바다를 보면서 고기를 구워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국에서 바다를 자주 볼 수 없었던 고건민 씨는 화련 바다에 풍경이 매우 아름답고합니다. 날씨 좋고 사람들도 친절하는 화련은 " 산 좋고, 물 좋고 , 좋은 생활" 을 지낼 수 있는 행복한 곳이라고도 했습니다.


고건민 씨께서 요리를 하고 왕스화 씨께서 친절하게 손님을 모시고있는 "상진삼계탕 한국요리"는 대만 분과 한국 분께서 화련에 오시면 꼭 가봐야 하는 식당 중의 하나가 되었으며 또한 화련에서 공부하고있는 한국 유학생들 과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최고의 음식점이 되었습니다. 메인메뉴인 삼계탕은 가격이 합리적이며 한국에서 수입한 인삼, 한약재 와 화련 신선한 오골계의 속을 비워낸 닭고기를 약한 불에 천천히 삶아내면 닭 속에 들어있는 찹쌀에 육수가 스며들어 손님들에게 따뜻하고 깊은 맛을 전달해 드립니다.



상진삼계탕 한국요리

주  소: 화련현 화련시 린선로 333-3호

시  간: 월요일-금요일15:00-22:00

주말 11:30-14:00, 17:00-21:00

전화번호: (03) 832-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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